오늘은 상해에서의 마지막날~

미션임파서블에도 나왔던 수향마을 칠보노가(칠바오라오제)에 가기로 했다.

숙소에서 칠보노가까지는 지하철로 2정거장 밖에 안된다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프론트에 맡긴뒤 지하철역으로 ㄱㄱ

칠보노가의 입구

수로로 가끔 배가 지나다니고

골목으로는 꼬치집 옷집들이 쭈욱 들어서있다.

마실을 나온건지 관광을온건지모를 사람들이 손에 하나씩 들고 먹으며 거리를 지나다닌다.

꼬치하나 먹어보자 해서 멈춘 고치집 나는 가운데 8자처럼 생긴걸먹었는데 닭똥집 같은거 였다.

정기는 참새꼬치?

질겨서 다못먹음

칠보노가상가에는 뭔지모를 음식들이 좀있엇다 ㅋ

너무 더워서 쉭쉭 둘러보고 입구에서 슬러시같은것을 사먹고 택시타고 호텔로

호텔에서 짐을 찾은뒤 프론트 컴퓨터에서 뭐할까 하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정대광장에가서 점심을먹고 바로 공항으로 가기로했다.

정대광장에 들어가 아무곳이나 갔다.

카레맛나는 돼지고기찜

먹을만했던 해물 리조또 같은거

밥을먹고 지하철 2호선을타고 푸동공항으로~ 푸동공항까지가는 지하철은 바로없어서 중간에 한번갈아타야한다.

푸동공항에 도착해서 수속밟고 잉여잉여하다가 한국으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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