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주영이는 여러가지사정으로인하여 중도하차

이 모습을 마지막으로 그의 모습은 볼수 없었다.

짐(?)을 덜은 우리는 오늘 그냥 아싸리 목포까지 가기로했다.

가던도중 실빵구가나서 때우고 가는데 휴대용 펌프가 고장...

운좋게 낚시대파는곳에서 펌프를 빌려서 바람을 채울수있었다.

ㄱㄱㄱㄱ

잠시쉬었다가 다시 ㄱㄱ

고창에 들어왔다.

고창에서 밥을 먹음

전라북도를 벗어나 전라남도! 영광쯤에서 펑크가또나서

아예 튜브를 교체하고 또다시 다녹슬어 갈색이되어버린 펌프를 빌려 바람을 넣고 출발~

아슈발 존나힘드네

여름엔 역시 쿨노래 ㅋ

함평에서먹은 뼈해장국

드디어 이정표에 마지막 목적지인 목포가 보이기 시작한다.

목포까지 22km!

야간주행은 위험합니다.

노약자, 임산부는 따라하지마십시오

목포시내까지 들어가는 길에는 언덕이 꽤많앗다..

언덕 넘을때마다 허벅지가 터지는줄알았다..

도착해서 먹은 간장치킨파닭과 생맥! 양도많고 맛잇었다.


찜질방에서 테크모사커하는 덕수

목포까지 수고한 내허벅지

다음날 목포역앞에서 인증샷~

4일걸린거리를 KTX를 타고 3시간만에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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