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먹고 타프롬으로 가는길~

졸려서 졸면서가고잇는데 히어가 갑자기 차를세운다

앞을 보니 말 두마리가 싸우고있었다.

타프롬에 도착하자 아이들이 우리를 반긴다.

"포스트까도 쓰리 원딸라 쓰리 원딸라"

피리부는 아이도있고 각양각색이다.

내동생은 친구들 준다며 5개에 1달라하는 팔찌를삿는데 손에서부터 안들어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앞에 와서 피리불던아이

타프롬으로 들어가는입구에는 지뢰피해를입은 사람들이 연주를하고 있엇다.

주머니에있던 잔돈 2500릴을 드리고 지나갔다.

타프롬의 명소인 툼레이더 촬영장소

앞에서 한국인가이드가 "여기서 찍으시면 다영화처럼나와요 찍으세요"

하길래 나도찍음

사진찍고 잇는데 사원에서 한아이가나오더니 나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쳐다보니까 카메라가르기면서 찍어달라고한다.

찍은다음 보여주니 좋아라한다

타프롬에잇는 나무들은 다지어진 사원의 돌사이에 나무씨들이 들어가 자란것이라고하는데

나무가 다자라고 죽으면 그틈에 공간이 생겨 무너진다고한다.

그래서 현재 지금 있는 나무들은 더 자라지 못하도록 성장 억제제만 투여하고있는 상태라고한다.

앙코르 유적을 돌아다니다보녀 유적지를 그리는 사람들도 심심치않게 볼수있다.

나무사이로 부처의 얼굴이 보이는데 이 사진을 뽑아서 지갑에 넣어다니면 돈을 잘번다나?

부처때문에 나무가 피해서 자란건지도 모르겠다

반대편 출구쪽으로 나가다보니 개한마리가 자고있다.

유적지나 시내에나 개들이 많은데 천하태평이다 불러도 안오고

도도해서 개같은 맛이없다. 가까이가도 눈만 꿈뻑하고 다시자던 녀석들..

타프롬을 나와 히어를 찾는데 안보인다. 저쪽에서 기다린다고 했었는데 반대편 출구인가해서 다시가본다. 없다;;

다시 원래입구로 와보니 없다. 다시반대편으로... 다시원래 입구로오니 있다. 왔다갔다햇던시간만 1시간 30분정도ㅠ 발아프다

하도 왓다갔다하니까 표검사하는 사람이 우리를 기억하고있다 "I Remeber you"

개고생하는동한 히어를 욕햇다. 왜이렇게 찾기힘든데잇는거야ㅠ

근데 히어만나는순간 물주면서 넥스트오케이? 하는데 기분이 다풀렷다 ㅋㅋㅋㅋ

어쨋든 다음 목적지는 반테이스레이

사진찍으려하는데 카메라배터리가 다달아버렸네? ㅋ 그래서 갤스로 찍엇다

입구로 들어가는데 한 여자아이가 쫄래쫄래 따라오면서 말을 건다.

내가 봤던 캄보디아 애들중에서 영어를 제일 잘했다.

어디서왓냐고 물어보고 쌸라쌸라~

하면서 결국에는 음료수하나사라곸ㅋㅋㅋㅋ

생각해본다니까 기억하고 있겟다고 했다

동생님의 숨막히는뒷태

반테이 스레이에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실 다지쳐서 대충 둘러보고옴

나오는데 아까 그 아이가 말을 건다

생각해봤냐고 하길래 뭐 마침 목도마르고해서 환타라임맛을 하나 샀다. 자기도 좋아하는 맛이라고 그랬다

절대 캄보디아애들중 가장귀여워서 사준것이 아님을 밝힌다.

'비'를 아냐고 그랫다. 역시 월드스타인가?

기념사진하나~

반테이 스레이바로앞에는 왕실연못으로 쓰이던 스라스랑이잇다

보러가는데 어디서 한국말이 들린다

'멋진오빠~'

음료수파는 아이들이다. 안산다그러니까 나한테 그냥 팔찌하나를 공짜로 주엇다

오예ㅋㅋ

넓직한 스라스랑

오늘의 마지막코스인 ***을감

사원이엇는데 이름 까먹음..

대충 요런곳이엇는데 별로 안유명한곳같앗다.

입구를 나오는데 아이들이 놀고있길래 사진을 찍어주었다

이곳 아이들은 사진찍히는걸 즐기는모양이다ㅎㅎ

마지막 사원을 둘러보고나니 몸은 땀으로 끈적끈적하고 다리는 후덜덜

히어한테 마사지 받고싶다고 햇더니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갔다

시내로가는중

우리가 마사지받으러 간시간이 5시쯤이엇는데 마침 그시간이 하교시간인듯?

캄보디아도 교복을 입는데 초중고 모두 비슷하거나 같은 교복을 입는듯하다.

마사지샵에 도착! 전신마사지 1시간에 10$인데 나중에 올드마켓쪽으로가니까 하루에 1시간에 3$...

뭐 여기가 끌끔해서 좋기는 했음

마사지도 받았겟다 이제는 밥먹으러 캄보디아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쿨렌삐로 고고

쿨렌삐는 뷔페식 레스토랑인데 앞에서 하는 공연도 볼수있어 마음에 들었다.

배가 터질때까지 먹고 호텔로가서 바로 씻고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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