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 갈까하다가 2개만 더보고 가기로했다.

출구로나와서 '히어'를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손흔들며 나타나는 우리의 뚝뚝이.

"톰마논 오케이?"하면서 물을 건내주는 착한녀석

오케이하고 톰마논으로~

톰마논은 그냥 조용한 사원이다.

단순한형태로 축조되어잇다.

이때쯤되니 지쳐가기시작. 사진찍는거도 귀찮.. 그래서 동영상을 찍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큐식으로찍엇는데 동영상은 첨부하지않겟음 오글거려서 ㅋㅋㅋ

다음으로 간곳은 따깨우

특이한점은 다른 앙코르 유적과는달리 조각 장식이 북쪽 일부에만 있고 나머지 부분에는 없는 미완성 사원으로 남아있다는것이다.

장식이 없어서 남석적이면서 중후한 이미지를 풍긴다.

다른 앙코르 사원들이 그러하듯 계단이 가파르고 매우 좁다

조각이없는 따깨우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여기에도 돌탑을 많이 쌓아두엇다

Wk,Jk왔다감을 증명

아 고대하던 점심시간!

내려오니 '히어'가 손을흔든다.

"Eat okay?" 그 이후에 영어로 뭐라뭐라했는데 캄보디아어와 영어가 섞인 깜보디쉬는 잘알아 듣기힘들다;

히어가 추천해준 식당은 스랑스랑 호수앞에 위치해있엇다

들어가니 외국인이 많다. 나름 유명한곳인듯?

메뉴판을 봐도 뭐가뭔지 모르니 대충 삘오는거로 시켜놓고 맥주한캔을 시켯다

먼저나온 앙코르비어 약간 단맛이난다 더울때먹어서그런지 시원한게 맛있었다

약간의 향신료의 맛이 나는것 빼고는 맛있었다.

캄보디아의 음식은 크메르음식뿐만아니라 베트남,태국에 접해있기때문에 요리종류가 다양하다

가격은 현지식당에가서 먹을경우 1~2$ 여행객을 대상으로한 음식점은 4~6$ 정도이다.

밥을 다먹으니 잠이 몰려온다.. 하지만 오늘 일정을 모두소화하기위해서 바로출발! 일정을 너무빡세게 잡은것같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