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가이드가 가던길로 가면 될것 같아서 그쪽으로 가봤다

사람처럼생긴 나무발견

나무에 달라붙어 있는것처럼 생기 지않았음?;; 나만 그런가ㅋ

좀 걷다보니 피미엔나카스가 나왓다.

왕궁의 부속사원이라는데 꼭대기에는 황금으로 장식된 성소가 있었다고 한다. 이곳에는 전설이 있는데 아래와같다.

"옛날 중앙 신전에는 머리 아홉달린 뱀의 정령이 살고있엇는데, 왕은 인간여자와 동침을 하기전에 반드시 이뱀이 둔갑한 여인과 먼저 동침을 해야하며, 만약 하룻밤이라도 지나치면 반드시 재앙이 닥쳣다고한다. 그래서 왕은 해가지면 이신성한 방으로 올라갓는데 이러한 전설로 이곳이 아마도 천문대의 역할을 겸한 왕의 비밀창고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있다. 그러나 왕이 날마다 오르는 곳에 만들어진 계단치고는 너무나 급경사가지고 계단의 폭도 좁아서 왕의 신체 능력을 시험했을 것으로도 보고있다. "

계단이 좁고 가파라서 올라갈떄는 기어서 올라가야한다.

앙코르와트유적에있는 사자상들은 머리가 잘려있는데 이것 또한 전쟁당시 기를 꺽기위한것이다.

피미엔나카스를 나와 코끼리 테라스를 가려고 사람들이 많이 가던길을 따라갔는데 이길이 아니어서 조금 헤맷다.

이때쯤되니 해가중천에 떠서 햇살이 따갑다. 잠시 그늘에 앉아 쉬기로 했다.

이곳의 흙은 붉은색이고 모래사장에있는 모래보다 곱다

라테라이트(?)그게 풍화되서 만들어진 흙이라고 한다.

옆을보니 유적지에서 부서진 조각들이 쌓여잇다. 부서진게 너무많이서 모아둔듯하다.

이곳사람들은 아직 문화유적에대한 소중함을 잘모르는것 같앗다.

충분히 쉬고나서 코끼리테라스로~

코끼리가 조각되어 있으며 코끼리코 아래있는것은 연꽃이라는데 나는잘모르겟다..

코끼리테라스와 문둥이테라스는 연결되어있다.

문둥이 테라스에 대한 설은 몇가지가 있으나 이곳에는 생략한다.

절대 쓰기 귀찮아서 그런거임

문둥이 테라스 사이에는 조각이 쭈욱되잇는데

이곳에서도 포근한 미소를띄고잇는 조각상들을 볼수잇다.

중간중간 색이튀는 조각상들은 복원한것.

앙코르톰안에 있는것을 모두보고서 톰마논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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