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마통뚤리기를 기다린지 2주째 마통이 안뚤린다ㅠ

계획도 다짜둔 내일로 여행과 각종 여행은 파토난지오래

돈이 없어서 방구석에서 썩고잇던중에 태정이한테 연락이왔다 .

"돈을 꿔줄테니 내일로 가자"


오 이게 왠떡이냐 ㅋ 바로간다고하고 원주로 ㄱㄱ

내일로 여행가기로 한사람은 나 태정이 종선이형 이렇게 3명

짐을 대충 쌋는데 들어간것도 없는데 가방이 댑따커졋다

다충 정리하니 조금 나아졋는데 귀찮아서 그냥 가기로했다

내일로여행 첫날 오늘의 일정은 원주에서 전주까지 가는것!

원주역에 모여서 용산역으로 일단가기로 했다
먼저 내일로 티켓을 끈고

 기차를 기다린다~

기차를 탓는데 뭔놈의 인간이 이렇게 많은지 자리가 없다;

피서철 피크라 그런가...

무궁화호 문앞에서 쭈그리자세로 앉아서 가는데 힘드네 ㅠ

생각해보니 양평에서 중앙선으로 갈아타고 용산까가지 가면 앉아서 갈수 있을거 같았다

그리하여 양평역에 하차

중앙선이와서 앉으려고 봣는데...

자리가 없다 ㅠ 시밤

그래서 결국 서서 용산역까지 고고싱

가던도중 개짝짓기전문이라는 간판도 볼수있엇다..;;;

용산에 도착하니 시간이 좀남아서

종선이형 카메라 먼지제거하러 전자상가로 ㄱㄱ

전자상가에서 니콘샵가는데 박진이랑 뒷모습도 똑같고

걸음거리도 똑같은 사람을 봣다. 나랑 종선이형이랑 둘다 박진인줄 알앗다

니콘샵에 도착했는데 안하는 날인가보다;;

다시 돌아와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랑 핫바하나를 사서

전주행 새마을호를 기다리면서 쳐묵쳐묵

한 10분기다리니 새마을호가 왓다 난생처음 새마을호를 타봣는데

내가 매주타던 무궁화호랑은 차원이다르다 승무원 누님도 이쁨ㅋ

전주까지는 앞으로 3시간 기차안에서 풍경보면서 ㄱㄱ싱

가면서 찰칵찰칵

자고일어낫는데도 전주까지 아직도 한시간이나 남았다..

밖을 보는데 비가오네;; 우리는 우산이 하나도 없다..

다행히 전주역 도착하니까 비는안온다 ㅋ

전주역도착해서 일단 시내로 가기로햇다 택시를 탓는데

우연히 택시아저씨가 우산동에서 몇년간 일하셧다고 하셧다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전주시내도착

밤이라 그런가 시내인가 싶을정도로 사림이 없다;

시내에서 할것도 없고해서 밥이나먹자고

삼겹살집에들어가서 삼겹살을먹엇다

종선이형 핸드폰으로 밥값 내기를 햇는데

내가 걸려부렷다 ㅠㅠ

삼겹살을먹고 배나꺼뜨릴겸 노래방으로 ㄱㄱ
노래방에서 노래좀 부르다가
찜질방에서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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