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쓰는게 점점 귀찮아짐으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양평역에서 오이도로가기 위해 5시 30분 첫차를타기위해 집합

자전거를 구석에 세운뒤 오이도로 ㄱㄱ

지하철에서 선잠자기

오이도역에서내려서 시화방조제로 ㄱㄱ 날씨는 개운

평탄한길이 쭈욱이어지는 시화방조제

저`쪽에 보이는 송도신도시

방조제 주변을 날아다니며 물고기를 낚아먹는 갈매기들

시화방조제끝나는지점에 나타난 풍력발전기

존네 달리고달리다가 힘들어 디지는 주영이

그래좀쉬자

다시 달리고달려

화옹방조제도착 방조제는 평평해서 별로 힘들지 않다

ㄱㄱ

여행모드 내자전거

방조제가끝나고나온 편의점에서 점심을 먹고 잠시휴식

한참가다가 엔진이 고장낫는지 멈춰서있는 자동차한대

백인이내리더니 한참고쳐보다가 안되겠는지 어디론가 전화를건다

뒤에 실려있는 MTB가 탐난다

주영이 기다리면서 쉬는중

아산에 도착해서 김밥천국에서 음식시켜놓고 정신줄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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